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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late 3.0 테스트 후기


김준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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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선, 저는 사무직으로 주로 보고서 작성 작업이 많은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.

 

파워포인트로 작성된 파일을 보고 피드백을 하는 작업을 하면서, 아래와 같은 순서로 해 오고 있었습니다

 

기존에는 Softcopy 메일 수신 → 출력 → 빨간펜 선생님(?) → 그 상태 hardcopy를 그대로 전달 '또는' 스캔(Office lens 등의 앱 사용) 후 PDF변환 후 메일로 송부

 

컬러출력, 피드백 내용 작성, 스캔 이라는 작업 과정이 번거로워서 Plate 같은 기능의 제품이 있었으면 했었습니다.

 

사용하면서 느꼈던 부분에 대해서 정리 해 보았습니다.

 

- 동글 사이즈가 나노 수신기 처럼 작은 사이즈이고, 플레이트에 수납이 가능하면 더 좋겠습니다. 그리고 스타일러스용 리필심도 수납이 되면 좋겠습니다.

  따로 가지고 다니다보면 잃어버릴 수 밖에 없다 보니 반영이 되면 좋겠습니다

 

-플래이트 상단의 컨트롤 부분의 아이콘들이 깨끗하고 깔끔하게 보여지지 않는 아쉬움이 있습니다.

 

- 파워포인트에서 글씨 굵기가 너무 굵게 써지는게 불편합니다. 마우스 좌클릭을 하면서 글씨를 쓰면 가늘게 써 지는데 플레이트를 사용해서 쓰면 매우 굵게 써 집니다

 

- 글씨 굵기 조절 옵션 (굵기 별로 Preset이 있거나, +- 버튼으로 굵기 조절 가능한 버튼 배치), 글씨 컬러 조절, 펜-지우게 변환 Hot Key 아이콘들이 플레이트 상단에 배치가 되면 좋겠습니다.

 

- 슬라이드 쇼 말고도 윈도우10 또는 오피스 2016 이나 365에서 파워포인트 각 페이지별로 필기 입력이 가능하면 좋겠습니다.

  (Film-to-go는 좋은 기능이나, 회사에서는 PPT 파일에 보안이 걸려 있고, 업로드도 보안으로 막혀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.)

 

- 컨트롤 보드가 PDF 파일로 출력 하는 것이 아닌, 코팅용지나 플라스틱 판(인쇄 타입)으로 제공이 되면 좋겠습니다.

 

- 윈도우7 에서 플레이트의 네 모서리와 화면상의 네 모서리 끝점이 일치하지 않습니다.

 

-  필름은 Soft필름 보다는 플레이트 처럼 아크릴이나 폴리카보네이트 같은 재질의 투명 판(네오 코드가 인쇄된 투명 판)이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.

   출력물이라면 투명판 밑으로 두고 필기를 하면 될 듯 하고, 서적이나 출력물은 적절히 고정할 수 있는 클립등이 함께 제공되면 좋겠습니다

   필름은 무엇보다 내구성이 걱정 됩니다.  

 

- USB 리셋 버튼은 손으로 누를 수 있도록 구조를 변경하되 손으로 쉽게 눌리지 않도록 디자인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. 적당히 누를만한게 없고, 사각형 구멍고 그 안쪽의 버튼의 사이즈도 다른 듯 해서 핀으로 버튼이 아닌 다른 곳을 찌르기도 했습니다.

 

- 필름으로 그리다보드에서 글을 적을때는 거의 필기가 불가능 한 수준이었습니다. 필기가 되더라도 글씨 획의 대부분이 누락되어 형태가 글씨가 아닌 선 중심이었습니다.

  (펜 등록도 잘 안되었더래서 펜 등록 부터가 매우 힘들었습니다.)

 

 

 

Edited by 김준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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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 weeks later...
  • Neo Studio

후기 확인은 몇주 전에 했지만 답변이 늦었습니다.

읽어내려가면서 놀랐었습니다.

보내주신 의견 중 다수가 저희 내부적으로 수정되야할 필요가 있는 사항으로 정리한 내용이랑 거의 같아서요!

 

전달주신 설문지와 후기 내용 참고해서 상품기획 잘 해보겠습니다.

감사합니다~~~~!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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